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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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4 (235)

기도(1) | 자작시 감상실 4
驪江 崔在孝 2017.08.01 20:30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님의 브로그를 찾아 왔다가
이 글을 읽으면서..
어머님 생각도 나고..
저 역시도 가슴 울컥합니다.

부디 남겨진 세월동안
아낌없이 후회없이요
제 마음도 함께 두손 모웁니다.._()_
_()_   태허공님, 고맙습니다.
             수술받고 수술후유증으로 보름 고생했습니다.
             이제 많이 좋아져 일상생활에 복귀했답니다.
             늘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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