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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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4 (235)

가을 고백 | 자작시 감상실 4
驪江 崔在孝 2017.11.10 03:00
흘러가고 흘러가는 인생이 덧없더이다
반세기 너머 더해지면서도 아직도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 같구요    
흐르는 것을 어쩌지 못하는 것인 거늘, 어찌 인생 뒤돌아 거슬러 갈 수 있겠습니까
평창에 사는 손시인은, 어디서 언젠가 어떻게 육하 원칙에 의해서 ... 여강님을   만날지도 모르겠지만    
한번도 뵈온 일 없소만은 어찌,그게다겠어요 궁금하외다 ... 건강이 어떠신지? 건강을 기원드리면서요 ...
_()_   고맙습니다
손시인님 안녕하시죠?
제주에 요양와 있다가 며칠전 집에 왔습니다.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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