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4 (235)

驪江 崔在孝 2018.05.18 14:17
시인님께서는 여전히 효자이십니다
시인님께서 보내주신 그대 하늘가를
새삼 다시 읽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궁금 합니다. 여전히 글쓰시는걸
건강하실거라 믿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독자들의 마음에 향을 심어 주세요
_()_   헝학님,   잊지 않고 찾아 주셨습니다
지난해도 고간의 연속이었답니다.................ㅎㅎ

이제는 병원이 큰집이 되었네요
내일도 MRI   예약이 되어 있답니다

금년도 여여하소서
어머 편찮으신지 한참 지났는데
지금도 완쾌가 아닌가 보네요

사시는 동네는 서울인가요?
아직은 정년이 많이 남으셨나요?
공기좋은 곳에 휴양 하시면 어떨가요

새해에는 완쾌판정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여기는 인천입니다
삼개월전 회사에 복직했답니다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회사에 복직 하셨으면
건강이 좋으시다고 믿어도 될까요?
부디 건강하소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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