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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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모음 7 (11)

어젯밤에 양주를 마셨네 | Essay 모음 7
驪江 崔在孝 2018.09.22 17:25
마침 집에 있는 앰버서더가 보이네요. 20년째 안 뜯고 있는 게 두 병인데 영국이 고향인 줄은 알았지만 고급 위스키로 분류되는 줄은 몰랐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_()_   답글이 늦었습니다
늘 건강하소서
驪江 崔在孝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기도드려요.
한 겨울로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우신 날들이 되시옵소서!!
_()_ 운화님, 고맙습니다
         명년에도 여여하시고
         만사가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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