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3 (247)

驪江 崔在孝 2018.12.10 00:08
어쩜 이리도 짧고 간결한 시 한 수 가 감탄을 자아낼까
애절한 아쟁소리와 피아노 협주가 애닮음을 불러 옵니다.
_()_   수선화님, 고맙습니다
귀한 걸음 주셨네요.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여여하소서
찾아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호떡같은 시를 칭찬해주시다니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_()_   한시인님,   귀한 발걸음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밤 도시고
올 한해 마무리도 평안하소서
12월은 소리없이 내려 소복히 쌓이는
하얀 눈처럼 행복이 驪江님의 마음속에
소복 소복 쌓였으면 좋겠읍니다..
날씨는 춥지만 언제나 거움과 幸福한 삶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
_()_   줄리엣님, 고맙습니다
명년에도 늘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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