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4 (235)

세모에 적다(1) | 자작시 감상실 4
驪江 崔在孝 2018.12.27 04:05
12월은 ....지난달들을 돌이키게 하며
여러가지...행사로 분주한 달이군요.
이 블방에 발을붙이면 이시대가 아닌
별 세계에 온 느낌입니다.
모든것이 특별하니까요. 제가 매료됩니다.
연말 잘 보내시며...특히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_()_   줄리엣님,   고맙습니다
자주 인사 올리지 못했습니다
명년에는 더욱 강건하소서
한참전에는 날마다 여강님의 불로그에
들리는게 낙이었거늘 지금은 가끔 들리니
새롭네요. 시인님께서 보내주신 시집은 자주 읽고
시향에 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고맙습니다
성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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