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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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4 (235)

세모에 적다(2) | 자작시 감상실 4
驪江 崔在孝 2018.12.28 06:00
여전히 아름다운 글 시향이네요
머물다갑니다. 건강하세요
_()_   청학님, 고맙습니다.
연말연시 여여하시고
명년에는 더욱 더 건강하소서
두 손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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