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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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2 (322)

눈꽃은 바람에 날리고 | 자작시 감상실 2
驪江 崔在孝 2019.01.01 00:06
새해첫날 쓰신글이시군요.
두 손으로 얼굴가림을 할줄 모르시는
여강님을 좋아하며 존경합니다.
올해에도 틈틈이찾아뵙겟읍니다.
여강님만의특유의 작품이 저를 별 세계로
이끌어 갑니다.
몸과마음이 편안하신 새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쥴리엣님, 늘 고맙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하얀 침상에서 힘든 고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평안하시고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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