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3 (247)

강상인 | 자작시 감상실 3
驪江 崔在孝 2019.01.13 21:48
여강님 세월의 반 무지개 잡았는데요
주옥 같은 마음을 시심에 담아 시집을 많이 내셨으니
그보다 아름다운 무지개가 있으리오
시로 마음을 다 표현 하셨으니 독자들 마음에 따뜻한 마음을 심었잖아요
만약 저라면 그리 생각하고 만족 하겠는데요
_()_   아직도 풀어내지 못한 말들이
             하해와 같답니다
             늘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시 감상실 3'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