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3 (247)

驪江 崔在孝 2019.01.05 21:51
병원에서도 그리 마음을 아름답게
애절하게 표현 하시니 것도 부러운걸요

복직하셨다고 하셔서 건강하신줄 알았는데
참 안타갑습니다.
_()_   퇴원하고
             잠시 쉬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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