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3 (247)

驪江 崔在孝 2019.01.14 01:20
왜 탄식만 주렁 주렁 벽에 걸렸을까요?
오늘도 좋은날 입니다. 건강하세요
_()_   의도하던 길이 아닌 방향으로 가다보니
             그럴 수도 있을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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