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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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3 (247)

별밤에 웃다 | 자작시 감상실 3
驪江 崔在孝 2019.01.15 00:38
여강님의 시에는 언제나 가슴이 찡하게
마음을 적시옵니다. 건강하시고 긍정으로
승화 하세요   새해에는 건강이 우선입니다
_()_ 고맙습니다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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