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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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4 (235)

겨울 그리고 봄 | 자작시 감상실 4
여강 최재효 2019.01.23 07:32
겨울에는 옆구리가 시려.....한쌍이부럽다.
돈 없는 연상이면 어떠리...철없는 연하면 귀엽겟지.

봄이면 호박꽃도 꽃이라......벌 나비 심심찮게
찾아오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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