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1 (276)

바람 불다 | 자작시 감상실 1
여강 최재효 2019.01.28 07:21
멋진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_()_   고마워요
설명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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