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1 (276)

견성을 보다 | 자작시 감상실 1
여강 최재효 2019.01.31 23:42
잠못이루기는 마찬가지네요.
여강님 방 이방 저방 기웃하다
하루샐것같아탈출합니다.
묘한 매력에 홀려봅니다.
짧은 바람달에 곡불조심하소서.
쥴리엣님, 고마워요
설연휴 행복하세요
늘 고맙습니다
뜻깊은 시입니다. 잘 감상합니다.
見性成佛!
♡_()_   나무석가모니불
한시인님, 고맙습니다. 설연휴   내내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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