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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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2 (322)

코스모스를 보는 작은 염원 | 자작시 감상실 2
여강 최재효 2019.02.11 23:54
외롭게 긴 밤을 새워도
그립다하는 님오신다면 천년을 기다릴수 있는 길로
걸어가고싶은 하루를 보냅니다
_()_   고운 밤이소서
여강님의 시향에
젖어보고 마음은 두고 갑니다
_()_   고맙습니다
여여하소서
ㅎㅎㅎ 아니랍니다 진짜 꿈을 꾸다 부상 입었고
지금까지 갈빗대가 두개나 금이 가서리 ㅎㅎㅎ 혼줄났어요
이곳님들은 다 아시는 사실입니다요
_()_   여여하소서
항상 건강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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