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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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2 (322)

어항 속 물고기가 되다 | 자작시 감상실 2
여강 최재효 2019.02.15 00:12
모든 것은 물과 같이 흐르며 같은
시냇물에 두 번 다시 발을 씻을 수는 없다.
흐르는 물이 다르듯, 발을 씻는 자신도 늘 변화하고 있다.

똑같은 하루가 다시 오지 않으니 만약 하루를 헛되이 보내면
그것은 영원히 헛된 자국을 찍고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또 다시 불러올 수는 없다.

- 지멜 -

  ((   따뜻한
┏╉))┨찻잔의
┗┫ ┃훈기가
─┺━┹행복을
느끼게해 주는 주말 되세요!
_()_   고맙습니다
오후에는 탁배기 한잔이 생각나네요
여여하소서
건강한 내일향한 오늘기도를 보내드립니다

봄오면 님에게로 달음질치듯 한껏 부푼마음을 싣고
봄을 맞이하고싶은 충동에 잠을 설치게 되네요
_()_   귀한 방문 고맙습니다
홍시인님, 자주 뵈어요
ㅎㅎㅎ 재효 선생님! 저 차운 달은 찬란한   아침해 더불어 스러지리라. 무예그리 심중에 두오시는지요!
부디 건안 하옵소서!
_()_     ㅎㅎㅎㅎㅎ
그러니 제가 온갖 병을 달고 사나 봅니다
무탈/ 건강/ 행복이 늘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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