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2 (322)

김치 고 | 자작시 감상실 2
여강 최재효 2019.02.16 16:33
탁주와 김치는 궁합이 맞습니다.
_()_   한시인님,   고바습니다
             주말 오후도 평안하소서
좋은 으망고가 함께 갈금하게 정리된글로
잠시 눈길드립니다
_()_   홍당님, 고맙습니다
자주 뵐게요
모든 것은 물과 같이 흐르며 같은
시냇물에 두 번 다시 발을 씻을 수는 없다.
흐르는 물이 다르듯, 발을 씻는 자신도 늘 변화하고 있다.

똑같은 하루가 다시 오지 않으니 만약 하루를 헛되이 보내면
그것은 영원히 헛된 자국을 찍고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또 다시 불러올 수는 없다.

- 지멜 -

  ((   따뜻한
┏╉))┨찻잔의
┗┫ ┃훈기가
─┺━┹행복을
느끼게해 주는 주말 되세요!
_()_   초애님, 고맙습니다
따스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행복하소서
여강님! 남녀들로 이루어진지구상엔
님같음으로 홍당같음으로
동성도 이성도 모두가 글을사랑함으로 이곳으로 모입니다
_()_()_
고맙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소서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시고요
울친 사랑합니다. 2월도 3일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시며.
새로운 한 주간 즐겁게 승리하세요. 샬롬.
_()_ 성산님, 고맙습니다
인사가 늦어 송구하나이다
올 한해도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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