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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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2 (322)

식은 죽 먹기란 | 자작시 감상실 2
여강 최재효 2019.02.17 08:38
재미있네요
살아가는 동안우리에게는 무엇보다 먹는다는일보다 더 즐거운가해요
_()_ 고맙습니다
한주도 여여하소서
님아!
오늘 하루를 님에게로 달려가고싶은 시간이 흘렀네요
벌사라는 봄을 기다렸건만 이내
가슴으로 스며들려 지루한 홍당에게 흥미를 돋우워 줍니다
펄쩍뚜면 하늘이라도 뚫고 나는듯 청개구리같은 운명을 지녔으면 합니다
님에게로 가고싶은 마음인가합니다
_()_()_
고맙습니다
봄을 기다리시는 시인님의 마음을 느껴봅니다
지척에 기신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항상 건안 하오시고 날로 행복해 지오소서!
_()_   남강님, 귀한 걸음주셨습니다
             지주 뵈어요
           올 한해도 평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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