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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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1 (276)

천하로 달려가다 | 자작시 감상실 1
여강 최재효 2019.02.17 23:38
오랜만입니다.
以心傳心입니다.
새로운 한주 지천을 울리는 새싹처럼
활력 넘치는 한주 시작하십시오.
_()_   야촌님, 반가워요
올 한해도 늘 평안하시고
만사가 형통 하시길 빕니다
여.. 여러날을 기다림끝에 님의 소식들었네요
강.. 강한 의지함이 나를 잠시 헷갈림으로 들어가 꼼짝못하게 묶어놓았습니다
최... 최면을 걸어주셨는지요 아직은 님의 소리에 귀를 쫑긋하고 문밖을바라봅니다
재.. 재너머   산등선너머 님에게로 달려가면   쾌히맞아주실까? 잠도 설치었습니다
효... 효험이 있단 부적도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 호호호호 가끔 이렇게 글로 안부를 드립니다 괜찮으신거죠
_()_ 제이름으로 시를 지어주시니 감개무량 합니다
홍당님, 고맙습니다
흐린 날씨라
따뜻한 기온을 유지하니'
운동하고 산책하기 좋은것 같아요.
_()_   고마워요
태평님,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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