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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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3 (247)

왜 사느냐고 묻거든 | 자작시 감상실 3
여강 최재효 2019.02.18 23:57
오늘아침엔 서설입니다.
지극하신 걸음이 살갑습니다.
오늘도 사랑에 들러 살펴 가옵니다.
_()_   남강님, 고맙습니다
인천에는 서설이 내렸네요
고향에도 눈이 내렸겠죠?  
좋은 기운이 대지를 적시는 오후가 흐르네요
많은 인파들로   정월대보름이라는 행사가
[당진시] 이곳에서는 이곳저곳에서 장사진을 칩니다

님의 글 들여다보는 홍 당 세상은 참으로 신비롭다고
생각이듭니다

모르는 초면에도 글 속에서는 서로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아마도 현실로 가는 길에
잠시 틈을내어 조금 아는듯이
대화를 나눔으로 고맙게 생각듭니다
_()_   좋은 고장에 사시네요
오늘도 복된 날 되시고 즐거운 일만 있으소서
비개인 하늘빛이 아주 좋은날...
우수이자 대보름날 오곡밥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반가운 친구님 님께서 고운 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머무르게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_()_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수요일입니다
아리랑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소서
방문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벌써 3월입니다
행복한 고운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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