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1 (276)

몽고반점, 취하다 | 자작시 감상실 1
여강 최재효 2019.02.23 00:48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교 계십니까~!
의류매장엔 화사한 봄옷들이 발길을 멈추게합니다
완연한 봄이 와나봅니다

그래도 조석으로 기온차가 있읍니다
각별히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야 합니다~^^

봄나물 많이 드시면 좋다지요~
오늘도 당신덕분에~   맘으로
포근한 나들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성과 사랑담긴 안부에 기쁨과 미소로
오늘을 맞이 합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책상위에 ~^^사랑건강차~^^ 올리고 갑니다
고단하실땐   꼭 드십시요~^^~
_()_   방도리님,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여여하시고, 각종 야구 대호에 출전하시어
좋은 성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애착이 가는 몽골반점 입니다.
황사현상에 초미세먼지로 어려운 시절 몽골의 조림사업이 잘되기만 바랄 뿐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커피가 좋습니다.
보람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_()_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소서
봄 햇살 비치는 창가에서

오늘처럼 햇살 눈부신 봄날
연초록잎 닮은   맑은차 한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햇살 비치는 창가에 앉아 내그리움 조용히 달래 봅니다.

햇살 한웅큼 떼어
따뜻한 차잔속에 넣고 살짝 우려내면
봄내음인냥 향긋한 연두빛 향기 온 방안을 휘돌아
내가슴으로 몰려 옵니다.

움트는 가지끝 흔들며 가는 봄바람 열어논 창문틈으로
들판의 보리내음, 파릇파릇 봄나물 내음
상큼한 기운을 실고   햇살로 다가 옵니다.

저 햇살끝으로
당신의 마음 담뿍 담긴
소식 한자락 받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낮에는 완연한 봄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시 감상실 1'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