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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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목련꽃필 때면 (3)

목련꽃 필 때면(1) | 단편 - 목련꽃필 때면
여강 최재효 2006.05.15 17:51
감히 선생님 글에 밑글을 써도 되겠는지요?
장 시간 눈을 흘기며 지나온 애절인 걸음에
눈 시율을 적셔 봅니다.
그 험난 하고 힘들던 그 시절
사경을 헤매고 누이로 부터
생생한 목소리로 선생님에 발걸음을
옮기셨군요.
눈물 어리고 감명 깊게 잘 읽고 돌아 갑니다.
_()_   4년만에 답글을 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찾아 주소서
  • 좋은인연
  • 2006.07.09 13:27
  • 답글 | 신고
가슴이 뭉클~~~~감명깊게 읽고 갑니다.......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며 참으로 사랑받는 분이군여.........
앞으로 하셔야 할일들이많기에~~~~~님께서도 하시고가야할 숙제가 있는듯 합니다 부디 건강관리에 힘쓰시고   많은 좋은글 남겨주세염~~~~
_()_   고맙습니다
   늦은 답글에 고개 숙입니다
장호원..그립습니다. 제주도에 계시던 시부모님들을 모신곳이 장호원 선읍리 였습니다. 결혼1년뒤 올라오셔서 일주일에 한두번씩 찾아뵙던 부모님들이 지금은 다 돌아가셨지만 너무나 그리운곳입니다. 더운나라로 오게되었지만 어머니집 마당에서 보이던 산에 하얗게 많던 새떼들...온산이 새천지였었는데..앞마당의 분수도 어머님 아버님이 심어놓으셨던 포도 딸기 수박...옥수수..님의 글로 잠시 또 부모님들을 그리워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_()_   쿠키님, 고마워요
지지난주 인도를 여행 했답니다
놀러오세요. 3,200 여장의 여행 사진이 올려져 있어요
어린 소년이 겪었을 첫이별이네요.
나는 10세때 어린 동생을 하늘로 떠나보낸 아팠던 첫이별이 있었답니다... ()
_()_   나무지장보살마하살
             스님 동생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애절한 사연이 가슴이 아려오네요.
소설같은 이야기네요.감명,..잘보고갑니다 부디 건강 유의하세요.
_()_   고마워요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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