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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모음 6 (15)

딸딸이 아빠 | Essay 모음 6
여강 최재효 2006.05.20 22:24
부럽습니다, 딸 하나 보다는 둘이 좋거든요, 저를 보아도 여자 형제끼리 뭐든지 의논하고 의지하고 남은 믿지 못하는 세상이니 두딸을 두신 선생님 부럽네요. 저는 딸이 하나라 늘 안타깝습니다,
  • 늘 푸른
  • 2006.06.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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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태어나지 못함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읽은 글 이었습니다.
진솔함의 글~! 감사합니다^^
딸딸이 아빠! 안녕하시죠?딸딸이들이 예쁘게 잘 자라더군요^^글 잘보고 갑니다^^
  • 산 노을
  • 2010.10.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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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들보다 딸들이 훨- 좋아요. 재미있게 사시는 모습 잘 느끼고 갑니다. 감사해요.
오늘 새벽엔 여기서 첫번째로 눈이 멎습니다.   선생님 제가 어제 감사할 일이 있는가 말씀 드렸죠.
딸이 하나가 아닌 둘이라서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요즘 딸 둘이 가장 복을 많이 가진 걸로 얘기하드라구요.
좀 더 살아보시면 그 의미를 알게 될겁니다.     결혼시키실 땐 금전적인 문제도 그렇구요..     아들만 둘이 있어서
그런지 더 부럽습니다 예쁜 꽃으로 자라서 큰 열매가 열리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책은 교보에서는 없더라구요. 지금 양천구 목동 지하 교보에서 거기 점원이 알아 봤는데 없드라구요.

오늘 나온 것은 대구 시인 이정하씨의'편지'는 있어서   사가지고 왔는데....보통 지방에 계신 분은 두 권씩 들여와서
반을을 보는 걸로 하더군요.   서울에서는 몇권씩만 놓구요.     운동 삼아 걷기로 가거든요.   자신 있는 사람은 열권씩, 더 되는 것도
있구요.   시바타 도요씨의 약해지지마 는 지금도 많이 찾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올 해 제일 인기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시집으로서)
책은 가서 구경도 하고 만저보고 들추어도 보면서 사게 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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