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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모음 7 (11)

빈대떡 신사 | Essay 모음 7
여강 최재효 2006.07.13 20:51
삶의 그늘에서 양지를 찾을려고

하는것은 아닌데

수없는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의 고행이 뒤따름은

아직도 미숙한 생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골치아프고 바쁜일정 소화시키고 나니

조금은 탈진의 증세가 보이는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요.

요즘같은 꿀꿀한 날은 빈대떡과 막걸리가 생각나는거
당연하죠?   근데 묵은김치로 김치전 만들어 먹으면
그맛또한 끝내 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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