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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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편 - 달빛 소나타 (8)

달빛 소나타(마지막) | 중편 - 달빛 소나타
여강 최재효 2006.08.14 19:57
삶의 아름다운 한 부분을 잘 묘사하셨군요 침착하게 모든 사건을 바라볼때 삶과 죽음도 출생도 한 폭의 그림 같군요   최재효 시인님 여름 강건하세요...
_()_   고맙습니다
파도님, 설연휴 건강/ 행복하소서
흐르는 눈물 때문에.....너무 가슴 아픔니다.이 사회의 단면이 아닌지요....형님께선 하늘나라에서 고희잠드셨으리라.
_()_   고맙습니다
설명절 건강하소서
이글을 읽으면서 설마 실화일까..했는데...가슴이 많이 아프네요..세상엔 참 나쁜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고맙습니다
설명절 행복하소서
우연히 글사랑 산책하다가 이곳까지 발걸음 옮겨보았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쓰신 글 보았네요 (유월에 내린 눈)
카페같은곳에 익숙치 않다보니 많은글들을 보고 읽지는 못하고 또한 댓글조차도 아직은 손이 수줍은듯 .
그럼에도 " 여강" 님 글 보고 한편의 소설속에 등장한 삶들이 그 시대를 너무도 잘표현해주셔서
따듯하게 읽고 공감하고 하였습니다 ..잠시라도 머물러 편안하게 쉼터 마련해주신 여강님께 감사를 ... _()_
긴 한숨과 함께 우리 가족의 비화와 유사한 ...아~뜨꺼운 물질이 서서히         목줄기를 타고 ~여강님 해후도 어쩜 우리또래들이 여고 졸업후 했던 ...영등포 우산속 레스토랑에서 혹시 저희들을.........암튼 동질의식을 느끼면서 좋은글 마니 써 주시고 형님의 애절한 사연 너무 가슴아픕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_()_   고맙습니다. 미우님
여여하소서
  • 심무량덕
  • 2010.09.30 18:43
  • 답글 | 신고
우리 주변에서 이런일이 더러 있습니다참으로 가슴 아픈일한숨 짓고갑니다많은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는 사람 어디에 있겠습니까
_()_   나무관세음보살
_()_   나무아미타불
             고맙습니다. 여여하소서
믿었던 사람으로의 배신이 얼마나 많은 가슴의 상처가 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글입니다. 치유될 수 없는 아픔만 남기고 그렇게 가셨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고마워요
               해보님, 감기 조심하소서
여강님 가족사란 생각을 하며 읽었읍니다.
어찌 그리 가슴아픈 이별을 번번이 하시는지요.님의 살아오신 발자취가 이루 말할수 없는 파노라마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고맙습니다
긴 시간 안개꽃님, 시간 할애해 주셨습니다
또 뵈어요
구렁텅이에 빠지는것은 참으로 일순간이지요
넘들은 다 아는데 유독 본인은 모르고 그러다 그러다가~~~
정말 무스운게 사람이라 하면서도
좋은 인연을 다들 기대하지요..
정말 좋은 복은 인연복 같아요...
그래도 가슴아파해주는 가족이 있어서 참으로 행복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가족에겐 아픔 주고 싶지 않은게 ~~
이런 글들을 읽을때마다 제 자신이 움추려 드네요 ..
_()_     고맙습니다
부끄러운 제 가족사입니다
이 글은 아직 활자화 되어 책으로 엮어지지 않아서 정작 형님의 아이들은 전혀 모른 답니다
곧 제가 소설집으로 엮어 출간하면 조카들이 이 소설을 읽고 가슴이 무너져 내릴 것 같네요
이제 30이 넘은 조카도 있으니~~~~

여여하소서
고맙습니다
  • 이경아
  • 2012.01.21 22:15
  • 신고
아 그려셧군요......
가슴이 미어지고 많이도 많이도 아팟죠~
세상사 우연이라는건 없다고 하니
눈에   계산되지 않은 다른걸 분명히 체워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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