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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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달하 노피곰 도드샤 (7)

달하 노피곰 도드샤(終) | 단편 - 달하 노피곰 도드샤
여강 최재효 2006.09.10 21:00
새해들어 시 공부를 한답시고 자주 찾지 못했습니다. 유월에 내린 눈을 읽었는데 댓글 란이 없었습니다. 글속에 부안 기생 매창 이야기에 귀가 솔깃하였으며 친정인 부안을 생각하기도 하였지요 이화우 흩날릴 제 울며 잡고 이별 한님 추풍 낙엽에 저도 나를 생각는지 천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로 끝나는 시조도 생각났구요 하여튼 두편 모두 잘 감상하였습니다.
_()_   다시 설정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해보님, 제 소설들을 모두 읽으시면 연락 주소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고마워요
감동의 눈물뿐입니다.
_()_   여여하소서
감사합니다..
_()_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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