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천년 비 (5)

천년 비(3) | 단편 - 천년 비
여강 최재효 2006.09.26 23:51
<천년 비> 잘 읽고 있습니다. 문운이 번창하시기를 빕니다
_()_   여여하소서
13년만에 답글을 다네요.
송구하나이다
안녕하세요 나옹화상 각간 위홍으로 알려진 향가집 삼대목에 있는 헌화가 오늘날 전해지니 얼마나 다행스런 일입니까 헌강왕 때의 설화 수로부인의 이야기 잘 알고있습니다   고운 최치원의 글씨가 해인사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머물어 질 읽어갑니다 불교에서 해인이라는 좋은 말도 기억이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_   崇福寺碑,眞鑑國師碑,智證大師寂照塔碑 등 비문이 남아있지요.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건강하게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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