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훈련 수료일: 2018.12.12.수요일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은 한 세트로 생각하며 제자훈련을 수료한 후 5년의 유효기간중 5년 째에 막차를 타고 사역훈련을 시작했었다. 공부하느라 바쁘기도 했지만 사역훈련이 두려웠던 것은 순장사역 실습(없어짐)과 훈련 후에 순장으로 부를까봐 그것이 ..
17~18절: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돕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 없다고하신다. 또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라는 말씀 앞에 다시 순종하며 나아간다.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엔 나의, 아니 하나님이 주신 물질, 시간, 마음... 많은 ..
26일은 비가 온 관계로 오후 한나절과 뒷날 하루가 걸려 진입로를 넓히고 둑도 새로 만드는 작업을 하였다. 아카시아나무는 왜 그리 번성을 하는지 깍아놓은 둑엔 아카시아나무 뿌리가 누렇게 드러났다. 그냥 두면 뿌리에서 또 싹을 낼텐데 걱정이다. 다음에 시골에 갈 때는 약을 발라 뿌..
이틀 동안 휴무를 맞이하여 어제는 봄에 옮기려고했던 복숭아 나무를 동생의 손을 빌려 옮겼다. 울퉁불퉁하던 길도 닦고 두둑을 만들어 거의 한나절이나 걸려 아홉 그루를 간신히 옮겼다. 가뭄으로 땅이 말라 엄마 집으로부터 호스를 길게 연결하여 물을 주는 일도 힘든 작업이였다. 조..
시골에서 따 온 깻잎김치를 담갔는데 정말 맛있어 고구마를 캐러갔다가 따온 깻잎으로 2차로 다시 담갔다. 처음에 할 때 대충 적었던 것으로 양을 잡아했더니 제대로 양이 안잡혔는지 양념간장이 절반 정도는 남은듯하다. 다시 레시피를 수정하며 적은 것으로 다음에 다시 도전해봐야겠..
주말을 맞이하여 6남매가 함께 모여 고구마를 캤다. 작년보다 알을 잘 맺었다는 엄마 얘기를 듣고 언니들과 함께 주문을 많이 받아놨는데 처음엔 캐보니 엄마 얘기와 달라 주문양을 맞추지 못할까봐 걱정였다. 그러나 전체를 캐보니 많이 맺은 곳, 적게 맺은 곳이 섞여 있어 주문양은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