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blog
후회없는 삶이 되기를 소망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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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사람일까요..? | Good - writing
선비 2018.11.27 21:12
선비님,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어떤 사람으로 기억은 되고 싶기도 하더랍니다.
살았으도 죽었으도 가끔은 그리운 사람~ ^^*
추위가 좀 풀리긴 했지만
그래도 차거운 날씨입니다
눈 비내리는 궂은 날씨에
미끄럼 감기조심하시고
화요일 하루도 신나는 일만
생기시는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우리는 늘 좋은 일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바람대로 좋은 시간, 기쁨이 많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안녕 하세요 온기가 그리운 쌀쌀한 계절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
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느덧 12월도 열흘이 지나 중순으로 들어섰으니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 포근한 사랑을 서로가 듬뿍 나누며
하루 하루를 알차게 보내시고 계속되는 한파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삶에 보람을 느끼는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풀린듯하지만 오늘도 쌀쌀한날입니다
한낮엔 눈소식이 있으나 재가사는곳은 아주작은량이될것입니다
빙판길 미끄럼주의 안전운전하시며 화사하게 미소짓는날되세요
언제나 함께한 블친님이 있어 힘이솟아나고 인생의 참맛을 느낍니다
오늘도 잘꾸며진 고운님의 블방에서 편히쉼하며 문안인사드리고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강추위는 조금 누그러진 아침입니다
오늘도 모든일 순조롭고 기분좋은 시간들 되세요
♪♬♪♬♪♬      ♪♬♪♬♪♬
   ♪♬    ♪♬   ♪♬    ♪♬
   ♪♬     ♪♬  ♪♬      ♪♬
   ♪♬      ♪♬♪       ♪♬
   ♪♬               ♪♬
    ♪♬               ♪♬
    ♪♬   추워진 날씨에   ♪♬
     ♪♬ 감기조심하세요  ♪♬
     ♪♬          ♪♬
      ♪♬        ♪♬
       ♪♬       ♪♬
        ♪♬    ♪♬
         ♪♬  ♪♬
           ♪♬
한해 마음 먹은 일 잘 채워가시는지요.
구비구비 넘어 온 고비 수고 많았습니다.
마지막 남겨진 12월 달력 한장
20일을 알알히 채워 좋은 날이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해요...
오늘 아침은 기온이 조금 부드러워 졌네요.
우리들은 따듯한 겨울 날씨가 계속 되는게 좋지요..
그래도 가장 좋은건 건강하게 그리고 웃을수 있는 마음이죠..
부하고 귀하면 어버이를 봉양하기 쉬우나 어버이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고, 가난하고 천하면 아이를 기르기 어려우나 아이는 배고프고 추운 것을 받지 않는다. 한 가지 마음과 두 가지 길에 아들을 위함이 마침내 어버이를 위함만 같지 못하느니라. 그대에게 권하노니, 그대는 두 어버이 섬기기를 아이를 기르는 것과 같기 하고 모든 일을 집이 넉넉하지 못하다고 미루지 말 것이니라

八反歌八首(팔반가팔수)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늘새로운 활력으로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입니다, ***

주님께 돌이키는 개혁이 진노를 복으로 바꿉니다, ***

1 히스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 ***
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 ***
름은 아비야요 스가랴의 딸이드라 ***
( 역대하 29 ; 1 절 )말씀
***
이번주는 잠간 한파는 뒤로 주춤한것 같군요, ***
그래도 추운 느낌은 여전한것 같아요,우리님들 감기 ***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함께 블르거를 이용해 ***
나아갑시다, 그러다 보면 좋은 일도 생겨 나겠지요,바울이 인사드려요,***
***
늘 정겨운 선비님~
12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는 12월 11일, 화요일의 이른 아침
보내지 않아도 잘도 알아서 가버러릴 오늘, 태양과같은 밝은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보람 가득한 기분좋은 날 되세요.♡♡    
쌀쌀하던 날시가 많이 포근해진 아침입니다
오늘은 눈까지 예고되어 있어 정감있는 겨울의 모습을 보여줄것 같군요
고요하게 밝아오는 아침 늘도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나가야겠습니다.
선비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좋은 글
아름다운 영상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큰추위가 지나서 마음의 평온이 찾아든 화욜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된 하루를 응원 합니다,,,
알차고 보람된 화욜 응원 합니다,,,
반갑습니다.
매년맞는 12월이지만 나이들어 가며
더욱 아쉬운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이어지는 한파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좋은 글
멋진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눈이온다는 기상예보가 있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반가운님!
편안한 단잠이루셨나요?

대구는 진눈개비가 내리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하며 다녀갑니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늘새로운 활력으로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하십니까요
대구는 이 시간에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남은 오후도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의 클라이맥스인 소한대한을 남겨두고
이번에 대설 추위를 야무지게 하였습니다

무술년을 며칠 남겨두지 않고 묵은 해를 돌아보며
송년의 감회를 어찌할 수 없군요

남은 묵은 해 잘 보내세요.  
눈 비 그리고 눈...!
출사는 언제나 줄거운 시간이기에 몸도 마음도 상쾌한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
어렸을 땐 눈 오는게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네요**
따뜻한 옷차림으로 동장군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안전운행 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안녕 하세요!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더니만 눈이 내리네요
그러더니 비가 내리네요
추위는 조금 풀린듯 하더군요
마음에 미소 잃지 마시고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반가버예~
조금은 풀린날씨   화요일 잘 마무리 하시지요!
추워도 아름다운 12월.....
12월이 아름다운건 사랑하는 당신이 늘 내옆에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12월 마무리 잘 하자구요~
남은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고은님.사랑해요~♡
고운글과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눈이 내리려는지 많이 흐리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선비님 안녕하세요?
늦은시간에 잠시 들렸네요.
친구신청 수락 하였습니다.
찾으신 걸음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따뜻한 밤이 밤되세요~^^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내리는 저녁이네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편안하고 행복한시간
만들어 가세요.~~~~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드려요 ***

죄 사함과 예배 회복, 다시 시작하는 힘입니다 ***

20 히스기야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 ***
화와의 전에 올라가서 ***
( 역대하 29 ; 20 절 ) 말씀
***
오늘도 바울방을 찾아주시는 블친님께 감사를 드리네요, ***
겨울이니 날씨는 차갑지만 성령님의 불길같은 따뜻한 온기가 ***
가슴에 가득하시길 부족함이 많은 바울이 감히 인사를 전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성탄과 더불어 년말연시도 있어 여러가지 모임이 많을줄 ***
믿습니다, 건강을 생각하셔서 주량을 주리시고 온정의 마음을 베푸는 한사람이 ***
괴셨으면 하는 바울의 마음이며 소망을 걸어봅니다, 내일을 기악하며 인사놓고 가네요,***
***
안녕하세요
비는 귿치고 기온이 많이 내려 같습니다
동장군이 찾아 왔네요
얼마남지 않은 올한해도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안녕 하세요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자신만 너무나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세요 그렇게 기분좋은
마음으로 웃으면 더욱 더 행복해 진다네요 동장군이 기세를
부리는 요즘 추위를 이겨내며 감기 조심하시고 여유로움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람있게 지혜와 슬기로움이 함께 행복이
충만하는 아름답고 보람찬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세요
여전히 아침 공기는 쌀쌀합니다
요즘 처럼 추운날씨가 계속될때는
생강과 대추를 넣은 차가
감기예방에도 좋아
매일 끓여 먹으니 좋은것 같네요
블친님께도 한잔 놓고 갈께요
건강하시고 따뜻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는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내려서 설경은
아름다웠지만 교통불편도 그만큼 큰 하루였습니다 출근길
미끄럼 조심하시고 활기찬 발걸음 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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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워진 날씨에   ♪♬
     ♪♬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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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날씨가 좀 풀렸다고는 하지만 어제 내린
눈비로 인해 그래도 날씨는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온관리 잘하시고 언제나
좋은 일 행복한 일들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차갑고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가내두루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햇볕이 내리쬐는
맑은 날씨입니다

거운
오후시간 되시길 빕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 해지는 것이라 합니다
많이 웃으시고 행복이 넘치는
멋진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추운 겨울 저녁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듯한 시간 맞이하십시요.^^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 시절을 잊지 않는다는 말씀은
나의 실체를 인정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좋은 일은 아무리 오래 되어도
자랑으로 생각하지만
싫었던 기억을 잊으려 하거나 지우려 합니다.
개구리는 올챙이 시절이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입니다.
하지만 싫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하여야 합니다.
돈이 양반이라고도 합니다.
양반도 사고 팔던 시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돈이 모든 것을 덮어버릴 수도 없습니다.
좋은 교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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