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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 (702)

Merry Christmas | 그냥 생각
고향 2018.12.23 14:45
즐거운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맞으세요.
장모님 소천에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새해에는 기쁘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한해의 끝자락은 쓸쓸하기 그지 없지요.
새해에 대한 희망이란 젊어서 어려서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단 생각입니다.
이제는 새해가 다가 오는 것에 무감각 해지는 나이가 되어서 인가
무엇보다 먼저 건강을 생각하게 됩니다.

부디 이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며 평안하시기만을
기원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평안히 잘보내세요. 예배 드리러 가시겠지요.
저희는 하루가 늦게 가니 이브는 내일밤이 됩니다.
좋은 일도 싫은 일도 없어지는, 마음이 석고화가 되가는 느낌이
나이탓이란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한 해 한해를 가늠하며 세월을 아끼며 지내야하겠지요.
이제 곧 올 새해에는 건강을 챙기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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