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조의 날개
마음의 평화.  명상.

마음을 다듬으며 명상일기 (84)

우주와 나의 존재 | 마음을 다듬으며 명상일기
빛속으로 2015.06.20 12:01
몇방울씩 떨어지는 빗방울이 오늘 내리려하는 예보량 인가요.
내린김에 조금 더 내렸으면 좋으련만...
주말잘보내고 계시지요.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주옥에 머물며 한낮의 시간을
즐거움으로 체워 나가고 있답니다.
지역에 따른 빗길에서 길조심 차조심 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벗 빛속으로님반갑습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창포물에 머리감고, 그네도 뛰고, 수리취떡을 해서 먹는 단오날이네요.
4대 명절 (단오, 설, 한식, 추석) 중 하나로 일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이라 하네요.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저는 단지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마음이죠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주님이란 예수님을 말씀하시는가요
예, 저도 예수님은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석가모니가 더 훌륭하다는 나름대로의 생각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답니다.
스승이 다르다고 해도
서로를 위하여 대화를 나누며 더 발전된 영광의 길로 가는 건
옳고 좋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보람되고 유익한 대화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자고가는저구름아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온 누리에 생명의 소리로 가득차야 할 6월은
"메르스"
"가뭄"
이라는 악재로 우리네 웃음을 빼앗아갔지만,
이제 메르스도 진정 국면으로 들어선 듯 하고
국민들의 지혜를 모아 가뭄도 극복해나가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고운님!
그럴 때 가자가지 열매 맺는 수확철엔 기쁨으로 단을 거두며
옥빛 달빛 아래 정겨운 가족愛로 사랑을 쌓아나가겠죠?
고난을 유익으로 가꿔보시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올리신 작품은 매 번 감동을 주십니다.

시인 / 늘봉드림


정다운 벗 빛속으로님반갑습니다 오늘도 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
이번 비로 가뭄이 어느정도 해소되었으면 합니다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과 행복, 축복이 가득한 금요일이 되세요.
겸손과 배려 감동입니다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장맛비가 내렸는데 님계신 곳에는 흡족하게 내렸는지 모르 겠네요.
앞으로 집중폭우도 있을것이니 차분한 준비를 하시어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애지중지 올려주신 님의작품 세상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머물다
가면서 다가오는 주말의 시간에 기쁨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서럽더라 우리네여 <

오다 오다 오다
오다 서럽더라
서럽더라 우리네여
공덕 닦으려오다
--신라 양지스님--

우리는 과거 수많은 세월을 이렇게 사람으로 왔었다.
그리고 현재도 이렇게 왔다.
미래에도 물론 영원히 이렇게 올 것이다.
사람으로 오는 일은 언제나 서럽고 힘든 일,
슬픔도 많고 아픔도 많다.
그래서 누가 고해(苦海)요, 화택(火宅)이라 했던가.
그것은 나만의 경우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같다.
우리 모두가 힘들고 서럽게 살아가고 있다.
서럽고 힘든 인생사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공덕을 닦고 지혜를 닦으며 꿈을 갖고 살아야 한다.
달리 무슨 길이 있겠는가. 공덕을 닦으며 살아야지.
갈매바람 보드라운
행복한 간질임이
당신 발치까지 스며들어
사각의 샘 샘솟고 사랑의 마음으로 살게하소서.
저의 詩集 "서우봉 노래"에 수록 된 詩 중
"벗님께 드리는 기도" 2 연에서                                                                

고운 벗님!
견우와 직녀의 달 7월을 맞으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청아한 세상 이루며 사시는 울 벗님들이 되소서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정성 모은 작품 즐감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때때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십시오.
자신이 겪고 있는 행복이나 불행을
남의 일처럼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삶을 순간순간 맑은 정신으로 지켜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행복과 불행에
휩쓸리지 않고 물들지 않습니다.

- 법정스님의《일기일회(一期一會)》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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