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노병사의 바다를 건너는
불사조의 날개입니다.
근심 걱정 슬픔 고통 공포
절망으로부터 벗어나서
맑고
밝고
평안하며
대자유와 대평화의
큰 지혜의 광명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날마다
기쁘고 행복하십시요.
낮 선 풍경 [49]
남에게 집을 맡기지 말라 [74]
삶과 죽음이 없는 절대성 [153]
** 때로는 ** [150]
즐겁고 유쾌하게 살라 [158]
별아 04-08
이윤걸(인천) 04-07
동천 03-31
시인, 김성기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