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꽃

自生花(野生花) (4824)

개지치 | 自生花(野生花)
Green Eye 2019.04.06 20:07
소중한 자료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을 잘 보내셨죠?
화재 현장에서 잔재 처리를 도왔었습니다.
허술한 백수가 도리어 민폐를 끼치지는 않았는지? 염려가 됩니다.
오늘은 마음이 조급해서 새벽부터 설쳤던 하루의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초저녁 잠이 많아서,,,    
요~ 시간대의 고비를 못 넘깁니다ㅋㅋㅋ
감기를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피해복구에 도움을 주시고 계시니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주변에 도움을 주시니 감사를 드리며 쉬어가시며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自生花(野生花)'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