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만나는 가지마다 다른 목소리로 운다

기록야그 (82)

만개.......^^ | 기록야그
진달래 2016.10.25 13:12
진달래님
간만에 나들이 왔더니
잎만 무성한 국화가 반겨주네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시간을 반대로 살고 있는 국화꽃이 보이네요
국화에게 수고 했다 해야 하나요
아니면 지금까지 키워주신 진달래님께 고맙다고 해야 할지 혼돈입니다^^
야산 들국화는 꽃이 만개했다고 그러는데 베란다에서 키우는 제 국화는 꽃이 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올해 3대째 삽목을 해서 키운 건데 왜 그럴까요? 그래도 잎은 최고로 풍성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전보발령이 났으니까요
이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어제 사령장 받고 오늘은 대기중입니다.
아침 출근길이 즐겁더군요.
사란은 간사한 존재임에 틀림 없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국화도 잘 자라고 있어 다행이고 전근가셔서 다행입니다.

그동안 블로그에도 못 오시고 잠시 힘드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생각보다 더 많이 힘드신 것 같았습니다.
이제 좀 여유로운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근황을 알려주시겠지요?
거의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그렇게 맛이 없던 우리집 김치가 맛있다는 걸 어제 깨달았습니다.
온 반찬이 쓴 느낌에 밥을 못 먹었는데....걱정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비안나님도 일터에 적응이 좀 되셨는지요?
힘 냅시다요.
우와...
다른 곳으로 가시는건가요?

축하드립니다.

좀 익숙한 업무들이 기다리고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전에 개 한마리 키우면서 근무한 곳에 지원을 했는데 자리를 받아봐야 알겠네요.
그 근처까지는 갔습니다. 격려해 주신 덕분입니다.
힘겨워하시더니 잘 되었습니다.
그동안 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좀 편안해지시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어렵더군요.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일들이 많아 마음 고생이 엄청났습니다.
매일 책임지는 도장만 찍는다는게 부담이 크더군요.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고 말이지요...이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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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에 관심을 가지셨군요   좋은 취미죠^^ 멋진 작품 하나 길러보세요
좋은 곳으로 옮기셨나요 축하합니다
마음이 편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살것 같습니다.
마음 편한곳이 최고지요
그럼요.
돈보다 더 중요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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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저주를 들어도 진술하지 아니하느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언 29장 24~~25절 말씀입니다.

불로그 벗님!
일면식도 없지만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집니다.

종교와
성별 연령 등을 초월하여
영혼의 골수에 양약이 되는 좋은 말씀들을 나눕니다.
끼 모아 올린 작품들을 피차 감상도 하며 의견도 나눕니다.
하여,
울 님들이 소중하고 인연에 감사해집니다.
조건이 없는 순수한 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병원에 가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고운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x_x)화나는일
(T_T)슬픈일보다
(^_^)씩~웃는일이
더 많은11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우니 감기조심 하세요~!
고맙습니다!!
승진하셨구나...축하해요...넘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앞으로..편안한 직장생활되시길 바라며...
아닙니다.
수평이동인데도 너무 좋습니다!!
아...그렇구나...그마음 이해해요...난 지금이 가시방석입니다..
예전 엄청 일많고 바빴던 그시절이 넘 그립습니다..ㅠㅠ
그래도 마음이 편안하시니...축하드릴일이네요^^
힘내세요....라는 말 밖에 드릴 수 없으니...ㅠㅠ
위로가 필요할 때

위로 받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자신의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위로 받으면

반드시 새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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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차갑네요

체온관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건강하세요.
햇빛을 보게 하셨겠지요?
가지를 잘라주시면 어떠실까요...ㅎ...
잎만 봐도 좋습니다...^^*
종일 햇볕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꽃망울이 많이 달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살짝 왔다 가다 처음으로 인사 전합니다
국화가 다년생 나무인지 일년생 화초인지 잘 모르지만 노란 꽃빛이 곱네요
잘 지내시지요?
삽목이 가능한 거 보면 다년생 화초 아닐까요.
옆에서 올라오는 작은 꽃나무를 키워서 꽃을 피우니까요.
해마다 신기함을 맛봅니다.
수형이 잘 잡히고 있습니다.
만개!
오상고절의 국화꽃

잘 지내시지요 진달래님
봄이라 찾아왔습니다 ㅎ
와! 올해 첫 봄손님이십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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