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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야그 (158)

인터넷 검색지식의 허구 | 집안야그
진달래 2018.12.21 10:15
요상스럽게도 박혔네요. ^^
저라면 어떻게 궁리했을까나?
1.일단은 끓이지는 않고 뜨거운 물에 밑그릇만   담궈보지 않았을까? 팽창력   이용!
2.에라~모르겠다. 주방세제 진하게 풀어 푹 담궈 며칠이고 방치하다가 뾰쪽한 것으로 유리제품 끝을 살짝 들어올려 본다. 운좋게 나오기를 기대!

ㅎㅎ 웃으시라고 영양가치 없는   아무말 잔치 함 해보았어요.


일부러 그렇게 끼우려고 해도 잘 안될 정도로....ㅎㅎ
1. 2번 다 해봤답니다. 잘 안되더이다.
일단 그릇하나는 건졌네요
축하드립니다
50%는 밑지는 장사 아닌가요?ㅋㅋ
ㅎㅎㅎ
그것으로 액땜했으니 다행입니다.
저는 지난 토요일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지금 개고생 중입니다.
산에도 못가고 탁구도 못가고..
그동안 얼마나 행복했던가 싶어서 후회도 되고..

1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랫만에 휴가인가요?
일단 편안하게 뒹굴뒹굴하셔요.
TV랑 데이트 하면서..
가끔 우리에겐 멍한 휴식이 최고일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그새 세상살이에 시들해진건지도 모릅니다.(제가요)

쉬는 동안에는 설겆이도 좀 내려놓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혼나면 어쩌지요?
아, 추운 날씨에 낙상을 하셨군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왕 그렇게 된거 좀 편하게 지내시지요? 한해 동안 참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일주일 휴가 동안 설겆이도 하고 맛 있는 거 먹으러 가고 영화도 보고.
어제 마약왕 봤는데 좀 별로였습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먼저, 설거지를 하신다는 점을 높이 칭송해 드리옵고.

끓일 그릇이 따로 있지 유리를 끓여 찬물 붓는데 안 깨지면 이상하지요.
그릇 자주 깨먹어야 새 그릇 삽니다.
잘 하셨습니다.ㅎㅎ
저는 도대체가 그릇을 잘 안 깨요.
일부러 떤질 수도 음꼬, 사기그릇 닳도록 씁니다.

새해도 다복하시옵고 긍강하십시다.



설겆이 그 까이꺼...뭣이라고?ㅋㅋ
애야님은 이미 프로의 반열에 오르신지 오래됐는데 아직 그릇 깬다면 그건
일부러 깨는 거겄지요?ㅎㅎ.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기를 빕니다.
하하하...~
너무도 재밌으신 분...~^^
가끔 저도 절럴때 있었죠. 진달래님 하신것처럼 하다가 저는 어찌어찌 빠졌습니다.ㅋ

원리를 생각해보면
큰 그릇에 따순물을 담아서 낀 그릇을 담그고 유리그릇에는 차가운 물을 부으면 되지않을까 하는 나름 돌머리를 굴려봅니다.
따수면 팽창하고, 차가우면 축소되고해서 빠지지않으까요?....담에 끼면 한번 해봐야겠습니다.ㅎ
말씀해 주신 그 방법도 써봤는데 너무 꾁 낀 거는 안되더만요.
그릇 장사도 먹고 살아야 되고 경제도 살려야 되니 대충 깨고 그러는 거지요.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고 행복하세요!
ㅎㅎ
씰때엄는것에 기운을 소진하시고
고마
두개다
버릿뿌지요~~ㅎㅎㅎ

돼지자세히보면 구엽더라구요.
새해엔
도ㅐ지마냥 편안한 얼굴로 삽시당^^
ㅎㅎ한개만 버렸습니다.
제가 좀 가난해서요...ㅋㅋ.
어제 고기 먹으러 가서 한우 먹다가 삼겹살 먹어보니까 영 뻑세더만은...ㅋㅋ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정녕코 보내야하는 2018년...
조용한 마무리를 님과함께 하려고 컴앞에 앉아서
고운작품을 접하며 일년동안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세해에도 건강하시고 뜻한바 성취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그릇장사도먹고살야지요에 한표드립니다ㅋ
뺄려고애쓰면 성질배립니다   잘 깨트렸네요
깨진유리에 안다치셧으면 되었습니다
분명 올해는 더좋은 일 많이 생길것입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기분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분명 올해는 더좋은 일 많이 생길것입니다^^ = 희망을 가져 봅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세요!
아이고 참말로~ㅎ
이걸로 한해 거뜬하다면 액땜 잘하셨네요!
저는 이런 경우 무조건 뒤집어 들고
하얀 그릇 뒷면에 수도꼭지에서 따뜻한 물 틀어놓고
기다려봅니다.
안되면 가만 내버려두니까 어느 날 갑자기 빠지기도 하더라고요.ㅎ
인터넷 검색이 여럿 잡습니다.

여하간 이후로 1년내내 평안하심을 기원하오며
휴가 잘 보내십시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액땜한 줄 알았더니 일거리가 엄청 밀려와서 아침에 믹서 커피 두번이나 만들어 와서는  
결국 식어서 마시지 못하고 버렸네요....ㅠㅠ, 사는 게 장난이 아닙니다!
아이고~ 이를 어째요.
그 아까븐 커피를 다 버리실 정도라니...
연초라 그러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커피를 식혀가며 조금씩 마시는 편이라
식어빠진 커피도 홀짝거리는 편이에요.
그것도 나름 맛나니까 다음엔 그거라도 드시면서
열도 내리시며 근무하시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낮은 조금씩 길어지고 봄으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가만 있는데 우리가 세월의 옆을 지나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롭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고맙습니다!
아이고 당연히 끓인 것에 찬물을 뒤집어 쓰면 깨지지요~ 법랑은 모르겠지만.
아니
설겆이도 하십니까?
김장도 하시고...
흠 주부科에 취미가 있으신 듯^^
그니까 인터넷 믿으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론상으로는 끓이면 늘어나고 차면 수축되니까 빠질 것 같은데...ㅋㅋ
그래서 과학을 배우는 것입니다
팽창과 수축 이론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필요충분조건을 간과했네요
물고 있는 건 늘이고 무린 건 줄이고 ... 그럼 빠지죠
깨젔다면 과학뿐이 아니라 상식에 어긋난 행위 때문이죠
인터넷을 믿어 주세요 그러나 상식적인 생각과 함께

마나님께서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우리 집 같으면 아마 내 귀청이 얼얼했을더인데

ㅎㅎ그렇나요?
제가 과정을 중시하지 못했나 봅니다.
마누라는 20년도 더 넘은 그릇이라고 무덤덤하더군요.
새로 사려는 생각인가? ㅎㅎ
ㅎㅎ 아마도 물이 끓을 때 그릇 사이 공기가 팽창하여 장갑끼고 그냥 빼실 수 있었을 겁니다.
만약 그 둘 사이 물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더 쉽게 빠졌을 거구요. ^^
장갑끼고 노력했는데 안 빠졌습니다.....ㅋㅋ
이미 시도하셨군요 ^^
뚝뚝뚝 떨어지는 기온의 변화...
차가운 바람을 품안에 앉으며 산책을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차 한잔
마시는 여유로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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