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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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봄 배경음악 첨부 | MTB 잔차
한국의산천 2012.03.01 22:26
이제 머지않아 산과 들에 꽃들이 인사하겠네요
자목련의 자태가 고혹적입니다.
이성부시인의 봄이라는 시를 오후에 읽었는데...
누가 오라고 하지 않아도 봄은 어느새
우리곁에 와있는 듯 느껴진 봄햇살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3월로 접어들었습니다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우리곁으로 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비가 내리고 나면 더욱 가까이 다가오겠지요
그 따스한 봄날이 기다려집니다

멋져요!!산천님의 여정에서   아름다운 산과들이 친구가 되어..
멋진모습 잘보고갑니다.
아 봄이네여^^
반갑습니다^^포은입니다^^ 잘계시져? 볼거리많고 잘 가꿔진 블로그가 너무 멋져요~
안산에서 사업하시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디이신지요?
저는고잔부근에살아요~
  • 하니
  • 2012.03.05 10:25
  • 신고
그대는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네~~봄비 무척 좋아하는데요 봄비속에 떠난 사람
돌아올것만 같아서요 ㅎㅎ
헬멧하고 하얀 저지옷이 참 잘어울려요....^*^

여전하신 모습 보기 참 좋습니다.
이곳이 참 편안합니다..

봄비..
전..비..비를 좋아합니다.
비가 좋아 유리창에 커튼을 달지 않았습니다..
비와 안개낀 선인을 오르던 날이 떠오릅니다.

머물다 갑니다..
음악에..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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