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것이 뭐 그렇지
시간나면 자징거타고
높은 山을 오르고
너른 들판을 달린다.
손의 自由
발의 自由
정신의 자유를 느끼며
무딘 붓이 총명을 앞서고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흔적을 남긴다
§
두바리 06-19
떠도는 和白 06-05
빨간카 05-27
피피티인 05-02
무창포 바닷길 활짝 열렸다 [3]
시인의 봄 [7]
마침내 베링해협을 건너다 [5]
어디로 갈까?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