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것이 뭐 그렇지
시간나면 자징거타고
높은 山을 오르고
너른 들판을 달린다.
손의 自由
발의 自由
정신의 자유를 느끼며
무딘 붓이 총명을 앞서고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
기억은 희미해지기에
이곳에 흔적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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