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전체보기 (3061)

영산홍 천의 얼굴, 천의 이름 가진 꽃 | MTB등산여행
한국의산천 2019.03.12 22:44
안녕하세요?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새것이 될수없습니다
글로가면 글로 돌아오는공간 서로 안부전하고 격려.배려 이해.
얼굴은 모르나 석자의 이름도 ..이렇게 인사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공기는 맑아지고 자연의순리.늘 건강빕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안녕하세요?비가 내리다가 고운 눈이 내리고
산등성이 나뭇가지에 새하얀눈 모처럼 자연이준 풍경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MTB등산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