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규의 國運風水] 올레길 걷기와 풍수 [아무튼, 주말] 순례길·올레길도 좋지만 고향길 만한 게 있을까 - 김두규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 필자가 고향에서 자주 가는 전북 임실군 섬진강 변의 둘레길. 강 너머로 산과 마을이 보인다. / 김두규 제주 올레길이 인기를 얻자 지자체들은 풍..
산&트래블뉴스 [정보ㅣ산불통제 기간, 산행 가능한 산은?] “ 지리산 천왕봉은 되지만, 설악산 대청봉은 안 돼요!” [글 월간 山 김준범 기자] 설악산·오대산·덕유산 대부분 통제, 계룡산·속리산·월출산 대부분 가능 입산통제 어기면 과태료… 산림청 홈페이지 등에서 허용구간 사전 ..
강화도 나들길 8코스 라이딩 왕복 35km [2019 · 3 · 24 · 하늘 파란 일요일] 봄 바람이 세게 분다. 요즘은 바람부는 날이 더 좋다 덕분에 미세먼지없는 맑은 공기를 호흡하며 달렸다 초지진을 출발하여 섬을 보며 해안선을 따라 3개의 돈대를 돌아보는 아름다운 길 비단길 같은 강화도 나들..
토요일 오전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며 우박과 진눈깨비가 내렸다 그러더니 잠시 후 하늘이 개었다 바람은 조금 세차게 불었지만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 오랫만에 맑은 공기 파란하늘을 보니 너무 조으다 ^^* ▲ All Ways Incheon ⓒ 2019 한국의산천 All Ways Incheon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인천..
친구 자제 결혼식 친구 아들의 결혼식을 진정 축하하며 친구들아 오늘 만나서 얼굴 보니 많이 반가웠네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 산, 먼 산 앞은 앉고 뒤는 서고 / 크면 큰 대로 빛깔을 던다. 산은 산을 가리지 않는다 - 이 하 (李 夏)교수 비킬 뿐 산은 산을 가리지 않는다. 낮은 ..
바람이 분다 바람 봄 바람이 분다 꽃샘 추위답게 쌀쌀한 바람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볍게 길을 나선다 토요일 오전 집앞에 나서니 도로는 역시 붐비기 시작한다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가득넣고 다시 길을 나선다. 팽팽한 바퀴는 길을 깊이 밀어낸다. 바퀴가 길을 밀면 길이 바퀴를 밀고, ..
영산홍… 천의 얼굴, 천의 이름 가진 꽃 [김민철의 꽃이야기] 영산홍… 천의 얼굴, 천의 이름 가진 꽃 조선일보 김민철 선임기자 입력 2019.03.12 03:13 산철쭉 개량한 원예종 총칭, 조경수 15% 차지해 가장 많아 수많은 이름·품종 혼재해 전문가들도 구별 절레절레 김민철 선임기자 오정희의 ..
등산화 세탁 모처럼 아내 등산화와 내 등산화를 모두 꺼내서 세탁하고 발수제를 뿌려주고 다듬어 주었다 다음주에는 암벽화와 등산샌달 정리를 해보고 라이딩화도 점검과 세탁을 하련다. 아내 등산화와 내 등산화를 세탁하고 발수제 닉왁스를 발라주고 이제 속창을 넣고 신발 끈을 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