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랜드호텔 사거리에 있는 모던타임즈에 종종 갔었는데 몇년전에 크게 실망을 하고 제주에서 맛있는 맥주를 먹는 걸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뭐 산천단에 폭 쳐박혀 있느라 맥주 마시러 갈 시간도 없었죠. 맥주를 사랑하는 저로서는 무척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제주시 이도동쪽에 ..
오랜만에 식당 소개글을 올리네요. 요즘에도 제주에서 밥먹으러 다니긴 하지만 새로운 곳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라 딱히 포스팅할게 없어요. ㅠㅠ 그래도 요즘엔 제주도에서 새로운 식당들이 속속 개업을 하고 있어서 몇군데는 따로 소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바람카페에서 한라산 516 도로 성판악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제주국제대 못미처 오른편에 삼의악탐방로가 보입니다. 며칠 전 눈이 예쁘게 내린 날 삼의악에 올라가봅니다. 눈이 많이 쌓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겨울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의악오름 소개글을 잠시 읽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