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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풍경 (427)

사람 도리 실천하며 사는 어느 부부가 아들에게 보낸 메일, 감동스러워 | 내 마음 속 풍경
굄돌 2014.10.20 08:14
정말 마음이 따뜻하신 분 들 이네요!
저희도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께서 계시지만...
멀리 있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전화로만...
마음한켠 가득 채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정말 황홀하네요^^
많이 연로하신 어머님 모시고 있는 제게
참 많은 깨우침을 주는 분들입니다. 채찍도 합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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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가 만약 아프시믄 저두 그럴 수 있을까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 나쁜 딸인가 봅니다.....못할 것 같습니다.

미래의 우리 모습일 수도 있는데 우리는 그걸 인지 못하고 살아가지요,,

존경합니다 청이님 부부,,

참 아름다운 분들이예요.
나두 저렇게 살아야 하는디 .. 흠 이미 틀린 일이고 .
모두가 틀린 일이고   ㅎ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들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대단하면서 감동적이네요 요즘 저렇게 사시는분도 드문데 ~~~
포스팅 넘 잘보구가네요~~~^^*
찡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치매 장모를 극진히 모시는 남편의 모습이 얼마나 예쁠까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가족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드리자는 생일파티도 참 의미가 있을듯 해요.

존경스러운 분들이세요~^^
굄돌님 저도 굄돌님 방에서 청이님 방으로 마실을 가서 읽은 글이네요.
정말 멋진 가족이지요.
치매환자들은 언제 어떻게 무슨일을 할지 몰라서 가족들이 늘 불안해 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다른 질병의 환자들 보다 요양원에 많이 보내곤 하지요.
청이님 글을 읽으며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가수 현숙과 어느 대기업 임원이 어머님 치매 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회사에
사표를 내고 전라도 무주의 어느 오지로 들어가 가족과 떨어져서 어머님과 함께
생활을하는데 어머님의 치매가 더 이상 진행이 않되고 오히려 좋아진다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어느 사람은 친정엄마가 치매에 걸려서 자기네가 모시게 되었는데 정작 딸인
자신은 늘 어머님과 부딪치고 어머님의대변도 냄새가 심해서 치워 드리지도 못하는데
남편이 다 치워 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고 늘 장모님 옆에서 같이 이야기도 해 드리고
같이 지낸다고 하더라고요.
청이님 부부와 그리고 그 자식들 까지도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참 아름 답네요.
편안하고 좋은날 되세요.
정말 정말 아름다와 보이십니다
저희 아버님은 편찮으신데 제가 모시고 왔더니 아내가 있는 곳이 좋으시다며 가셨네요
어른 들을 모시면 참 행복한데 제겐 그런 복이 아직 없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너무 좋은 분들의 블로그를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석날 송편 먹는 것을 잊어 버리고 사는 우리 부부,
정말 감동적인 스토리이군요, 행복이 계속 되시기를 빌어 봅니다.
좋은 글 읽으면서 반성해 봅니다.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고 있는 저로써는 반성이 되네요.
내일은 어머니 뵈러 가야겠네요.
소중한 글 고맙습니다.
비가 내리는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불금날이고도 하고요.소중한 추억 그리고 충분한 휴식 갖는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유익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분들, 감동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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