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없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부부라는 이름으로 (203)

그 남자가 아내에게 꼼짝 못하는 이유 들어보니 | 부부라는 이름으로
굄돌 2014.11.06 07:58
우리 가정이 다 저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러게 말이예요.
다 저렇게 되면 세상이 이토록 팍팍하지 않겠지요?
작가님 공감하는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부부는 서로가 서로에게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쟈스민이.,.
아름다움 사랑을 전하는 마음
내 눈과 마음을 끄는 공감은 그것이 내 안에 있기 때문^ㅡ^

나누어 주신 글과 사연들이 사랑하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고 잊고있던 시간들을 되찾아 줍니다

고맙고 이쁜분들의 사연을 글로 옮겨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다 ᆞ절대로
왜냐구
혼자     서 지지리궁상떨면 정부가 먹여살리니까
자식이   넷 되어도 지 살기바쁘다 며   수급자로 윌세방 얻어서 내 보내고 들여딘보지도 얀더라
ᆞ장애인도     더많은복지 혜택   누리려고   구 이동   한다   ᆞ부모가 안품어야 나라가 먹여살리지  
지금은   요양보호사   이고 전엔   자원봉사   도 많이 했지요
근데       우리는 희망이 없다
논네고   장애인이고     따로 월세 얻어       고독하게 해두고 정부가 먹여 살리도록 만들어요 ᆞ
   절대 가족안에서 해결 하는일 없지요복지정책을 이용하는거지요
다 상대적이지유~
공짜는 없는 것 같아요~ㅎㅎ
가화만사성!~ 지혜로운 아내가 있어야 가정이 행복해지겠죠?~~~^^
그렇죠....
저도 자인장모님께 정말 자랳드렸는데...
업고도 다니고, ...ㅎㅎㅎ
그렇겠지요...그 사랑이 너울너울 온데를 다니며 이세상을 따뜻하게 할만한,
그런 사랑이면.....나라고 다 부모가 계시는데...이세상엔 다 하나님의 자녀 인것을

성당을 다니며 본을보이며 사랑으로 가족을 섬기니 그 아내가 그 남편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어요 보기좋습니다
얼마나 사람답고 아름다운 일인가, 생각합니다.
팔순이 넘으신 그 시어머님도 분명 참 따뜻하고 좋은 분이시겠지요..^^+
노력하는데 잘되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며
기쁘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
그 모든것이 살아계실때 해당한다는말...사람들은 좀 알았으면 하는데...말이죠!~꾸~벅^^*
부모에게 효도함은 당연한 일이었었는데
지금은 만인이 우러르는 특별한 일이 되었네요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고
포악한 성격들이 너무 많아요

위의글 하루님의 글이 가슴에 닿아요
우리 동네만 해도
집으로 오는 요양사인가요 자원봉사자인가요

네시간 돌봐주는 사람을 부르기 위해
움직이지 못하는척 꾀를 부리고
보호사가 또 그리하라 말하더랍니다 ...

그래도 이렇게 빛나는 사람들이 구석구석에 박혀있어
나라가 무너지지 않는거겠지요 굄돌님 ....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고부간의 이런 모습은 보기 드물기 때문에 더
눈에 들어오고 관심이 갈 것 같애요.

남편을 꼼짝 못하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군요.ㅎㅎ
좋은 쪽으로 물론이지요.
예쁜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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