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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풍경 (427)

의료분쟁, 그 실체를 파헤친다 | 내 마음 속 풍경
굄돌 2014.11.13 08:0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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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의료분쟁은 생각지도 못할거같아요 ㅠㅠ
의료사고나면 싸우지 말고
제일 먼저 다른병원 가보고 싶다고 하고 의무기록 확보가 젤 중요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환자측이 증명하기란 힘들죠
분쟁으로가고 전문적인 소견이 필요해서
결국 제식구? 감싸기가 되니까~ 힘없는사람이 승소하기란 참 어려운 환경이죠
의사가 입증을 해야하는 쪽으로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해 봅니다~
대한민국은 모두 약자가 증걸르 들이대야 하니까 참 힘듭니다~
병원가기 힘들어요...요즘...

믿을 곳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
세상에~
그만 하기 다행이네요`
무얼믿고 의지해야되나~생각되게 하네요`
잘보고 감니다
행복하신 시간 되셔요
주변에 의사도 있고 환자도 늘 있지만 인간답기 참 어렵습니다.
저도 이번 일로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들었어요...
다만, 이번 일이 작은 시작이 되어 공평한 법으로 개선되기를...진심으로!
기흉이 그렇게도 생기는군요.
제가 그걸로 3번이나 입원을 했던지라~
폐 상태가 나빠서 생긴 게 아니니까 재발 걱정과
달리 후유증은 없을 거예요.
하마터면 큰일 날뻔 했어요.
의료사고든 뭐든 일반인에게 소송은 너무 부담스러운 일이죠.
많이 놀라셨겠어요. 위로를 드립니다.ㅡㅡ
늦게사 이 글을 대하게 됩니다
의료사고는 우리 주변에 뜻 하지 않게 일어나고
그로인해 의료분쟁이 일어나곤 하지요
이번 신해철씨도 의료사고인데   병원측 의료인들에게 유리하게 되어있는
현행법에 문제도 있고 항상 환자측이 불리한게 현실이지요
잘 올려신 포스팅으로 그런경우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늘 행복한 시간 가지세요 ^^
아파도 마음놓고 병원가기 요즘 참~그렇치요~

가볍게 치료받으러갔다가 그대로 허망하게 가시는분들도계시니~ㅠㅠ

참~안타깝습니다~~~
의료사고 입증이 거의 불가능할것 같아요
진료기록 자체를 입수하기도 어렵고~~ 저희도 그런 경험이 있지요...
환자를 돌보느라 늘 노심초사 하는데 신해철 같은 경우도 의료분쟁으로 시끌하지만 참 어려운 문제네요
류마드락스, 기흉은 간단한 시술로도 바로 완치가 가능한데 특히 군인들이 많이 걸리고
또 기침 잘못해도 나타나는 증상인데 건강해야 기흉같은 질병에 노출되지 않죠.
특히 마른사람들이 이 질병의 가능성이 많은게 특징인데 지금은 건강하죠?
참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결국 의사의 양심이 가장 중요한데 우리 사회가 그런 분위기가 아니다보니........
저도 글을 복사했어요.
그런 사고에는 일반인인 우린 그저 힘 없는 사람일 뿐이거든요.
에고~ 딸내미들이 얼마나 놀랬을꼬오~
요즈음 생명을 소중히 다루는 의사들의 사명의식이 결여되어있는 듯해요. 아니 결여되어 있어요. 아니 자기들의 이득만 챙기는 야합집단이야요.
병원에서 환자가 수술하려면 각서(서약서)쓰는것도 못마땅해요. 그것도 갑의 횡포요. 공정하지 못한 게임이지요.  
아마도 허준선생께서 요즈음 의사들을 보면   눈물만 흘리실것 같아요. 그쵸?
사법체계가 아직도 후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의료분쟁 피해자가 병원을 상대로 승소할 가능성은 거의 0입니다.
우리 오빠도 지난해 6월 서울대학병원 위엄초기 수술 받고서 2달만에 퇴원 했었는데 하마타면 죽을 뻔 했어요. 중간에 두 차례나 가족들 불러 모으고...
그래도 다행으로 2달만에 살아서 나왔어요. 의사들 믿을거 못되더라구요..ㅠㅠ
큰 일이 날 뻔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지만 정말 우리네와 같은 힘이 없는
사람들은 속수무책입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의료분쟁은 삶과 연결되어 있으니
사고가 아님을 의사가 밝혀야 합니다.
의료분쟁은 삶과 연결되어 있으니
사고가 아님을 의사가 밝혀야 합니다.
얼마나 놀라셨고 화가 나셨습니까?
저도 병원측의 횡포를 좀 알기에 크게 아프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큰 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아이가 워킹홀리데이에 다녀온 아이이지요?
무척 건강해 보였는데...
네~
워킹홀리데이 나가기 직전에는 버스에서 내리다 오토바이에 팔을 다쳐 무척 힘들어했었지요.ㅎ
어휴... 안타까울뿐입니다...
저는 울 아이 15일동안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완치가 안되고
합병증 생기고 악화되어
내 아이 내가 알아서 치료하겠다고 말하고 다른
병원에서 입원도 안하고 통원치료 받고 완치했습니다
의료 분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바로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작가님 도움 되는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의료분쟁은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환자 입장에서 입증하기 어려운...

보면 볼수록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너무 많다보니... ㅠㅠ
만약의 경우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되고자 글 퍼 갑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천지현황(天地玄黃)하고 우주홍황(宇宙洪荒)이라.
아침부터 답답한 글을 읽게 되는군요,
건강검진 가기가 무서워 정식으로 한 번도 못 받고 있는 일인입니다, ㅠ.ㅠ
의료분쟁에서 서민이 이기기란 무척 어렵죠.
견우도 공감하는 바가 크네요...ㅠㅠ
건강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세상 무섭네요.....왠만하면 병원을 멀리하려는 마음이지만 마음대로 않되네요?
건강은 건강할때 더 소중하게 지켜야할것 같습니다...화이팅!!
얼마나 애가 탓겠습니까?
안 당해 본사람은 모르지요
이제는 작고하셨지만 저의형님도 의료사고로 많은고통을 받으시다 작고하셨는데
아는 의사이기에 말은못했지만 어찌보면 그들의 영역이기에.......
어자피 판결을 한다해도 의사가 하는것이니까 질수 밖에는 없는거지요
답은 아프지않고 살아야한다는거지요 허허허허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이런 글을 읽으니 병원에 더 가기 싫어집니다 ㅎㅎ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의료사고 저두 당해 봤어요. 제가 살아있어 넘어갔어요.
저도 첫아이 사산이 의료사고였지요.
너무 허무하게 한 생명을 잃었고 어이없이 당했지만
"죽은 아이는 돌아오지 않는다. 산후조리나 잘 해라." 하는 어머니 말씀에
아무 대책을 강구할 수 없었어요.
셋째 아이 경우에는
소아과 간호사가 고막을 터뜨렸는데도
그들이 추천하는 병원으로 가서 우리 보험으로 해결했지요.

언제 어떤 의료 사고를 당할 지 모르니까
이런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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