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없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부부라는 이름으로 (203)

남자가 말랑말랑해질 때 | 부부라는 이름으로
굄돌 2014.11.14 08:32
나이들면...남자와 여자가...확연히 틀려지지요.
공감합니다.ㅎㅎㅎ
아무래도 제가 요즘 그 말랑말랑해지는 때인가 봅니다. ^^
손내밀때 손잡아주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는데~~~
뭘그리 팅기는지~~~
그렇게 서로가 다른가요?
저는 혼자가 익숙해져선지 편하던데 남자들은 그렇군요. 음... 그 맘 알아줘야겠어요.
구구절절 옳습니다.
정답입니다.
틀린말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만 인식된다면 밝은부부 맑은가정
행복한 나라 이루워집니다.
현재 60세이하 평균수명이 95세라합니다.
앞으로도 40~50년 행복하게 함께하자면
현명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굄돌님이 앞길을 훤히 밝히고 진단하셨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나이들어 가면서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는 느김이 듭니다.
같은 취미 하나 공유하면 조금은 외롭지 않겠죠^*^
ㅎㅎ 나이들면 다들 말랑말랑해진다던데...
우리집은 어떤가 생각해봅니다.
기분좋게 하루를 보내세요 ^*^
덕분에 단편 하나 잘~ 읽고 갑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남편도 아내가 키우는 아들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땡감도 시간이 지나면 맛있는 홍시로 변하는 것처럼 남자도 그렇게 말랑말랑해지는 걸까요? ㅎㅎ
죽는 날까지 땡감을 고집하면 말라 비틀어지지요.^^
ㅋ ㅋㅋ
말랑말랑해지고 싶따^^
같이 살아갈 날이 많은데...왜 이리도 많이 티격티격할까요...?^^
작가님,공감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울,남편도 시장갈때 같이 갑니다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하더니
지금은 저랑 함께   하는걸 좋아합니다 ㅎㅎ
전 너무 빨리 말랑말랑해졌나 봅니다. ^^
나중에는 녹아버리겠는걸요 ㅜㅡ
늙어서 눈치밥 안먹으려면 지금부터 잘해야겠네요~^^
늘 반가운 블친 굄돌님~
새벽 공기가 매우 차갑네요
아직은 출근 준비에 분주할 이른 아침
언제나 정다운 블친님의 방, 살며시 다녀갑니다.~♡♡  
나는 말랑말랑 해졌는가?   내년 말이면 퇴직인데...

요즘 한창인 감 말랭이 보다는 조금 덜 말랑말랑하면 적당할 것 같다 싶어집니다.
인생 깡통처럼 조금 찌그러졌더라도 굄돌선생님처럼 너그러운 마음으로 단박에 감싸안아야 하는데
고집이 센 여성의 경우는 마음 속에 맺힌 한이 많아 미움이 많아 내치곤 합니다

용준이아빠가 잠을 잘 시간도 없이 바빠 몇 번을 아이의 친구와 그의 엄마와 놀러 갔는데
처음엔 내색을 않더니 나중에 아주 서운한가 봅니다
그래서 요즘은 다시 방콕을 하고 있습니다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 운명입니다 ㅎㅎ
용준이에게 미안해서 몰래라도 가끔 다녀야죠

정말 공감되는 말씀 이제 황혼에 드신 우리 엄마도 좀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실제 굄돌님 부부의 얘기인지요.
불방 친우님의 실제 얘기라면 참으로 진솔하고
공감가는 좋은 글이라 격려의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님의 가정의 호목하고 행복한 모습이 눈에 선연히 떠올라 저도 행복해집니다.
건안건필 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전반부는 저의 부부 얘기고 후반부는 이웃들 얘기랍니다.^^
잘 지내시지요.
말랑말랑한 남자가 되고플 때도 있지요.
편안한 날 되세요.
화내고 미워하는 걸로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지요~^^
2015년11월21일 즐거운 주말입니다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짬나시면 저의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시길 . .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길 . .
ㅎ 왜 떼어놓고 가느냐구
그 말은 왜 나를 왕따 시키느냐 하는 말로 들리네요 ㅎ
굄돌님
아주 많이 춥네요
건강 잘 챙겨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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