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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남편 두고 제 살 궁리만 하는 아내 비난할 수 없는 이유 | 부부라는 이름으로
굄돌 2014.11.19 08:11
좋은 글 스크랩합니다.감사합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어쩜 먼 나라의 이야기 같아 생소하기까지 하니요.
상상이 안 가는 그녀의 이야기가 실제가 아니기를 빕니다.
정말 이런 행태는 부리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 뿐입니다.

가는 길 회한을 없게 해 주고도 충분한 시간이 있을 법 한데도.........
흠... 찬찬히 2번 읽어 봤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길을 떠나시는 분도
마지막 길을 배웅 하시는 분도
서로가 마음을 오픈 하셨으면 하는 생각을 하네요.
진짜 마지막이 되시기 전에요........
멋진글 잘보고 갑니다~!
잔잔한 느낌을 받고 갑니다.
멋진 글 감사합니다...^^
머믈다갑니다
허허허허 답답하네요
내가 그들가운데 없으니 뭐라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내주변에 나와 함께 삶에대한 진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 불행이네요
흔치는 않은 이야기인데..........
김정식 노래 잘듣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가슴이 아픈 사연입니다.
제 나이 55세 저는 가족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잠이 쉽게 오지않을 듯 하네요..
가슴..아프네요...글을..보며...나..자신을..돌아보게..되네요....
좋은노래 잘 듣고 갑니다
글은 마음이 아파서요
아내의 행동을 비난할 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먼저갈려구 준비하는 남편은 아무것도 필요가 없지만
남아있는 사람은   고난한 삶의 여정이 남아있거든요
굄돌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1월내내 건안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가슴에 메아리가 남는 스토리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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