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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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그 소중한 씨앗 (361)

딸 가진 엄마의 소소한 행복 | 자녀, 그 소중한 씨앗
굄돌 2014.11.21 08:15
아들 둘만 있는 엄마는 딸가진 엄마가 부럽답니다...^^
작가님 딸은 엄마 친구도 되고, 보호자도 되고, 잔정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공감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ㅎ
ㅎㅎ. 딸은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
저두 재미있게 블로그 구경하고 갑니다
딸이 둘이인   저   완전 부럽네요....반대라서요..잘구경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 하는군요
글과 사진은 누가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은 일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도 가입해 주시어
좋은 포스팅을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daum검색창에 신정산악동호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기쁨과 웃음 넘치는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님의 책을 읽고, 블로그까지 방문해 보았습니다,,,
책의 마지막장까지 다읽고,책을 덮는데, 왠지 많이 아쉽더라구요,,, 더많은 조언과 교감이 필요해서인듯하네요,
간간히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와 글 기대합니다,^^
시어머니 방으로 퍼 갑니다 괸찮으시다면 답 주세요 답이 없으시면 기끔 글을 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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