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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풍경 (427)

독이 되는 부모, 약이 되는 부모 | 내 마음 속 풍경
굄돌 2014.11.27 08:15
독친이란 단어가 너무 소름끼치는데요....
다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는데...
옛말에 자식은 품안에 자식이라 하지요 요즘 부모들 자식사랑이 너무 과 해서 그래요,,
그래도 죽을때까지 걱정하는 것 자식걱정이구요 그게 부모 맘 같아요,,많을걸 늦끼고 갑니다,,
네... 근래에 인문학중에서 아동발달론과 상담심리학을 수강했었는데, 지나온 삶에 대한 자성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이에 대한 걱정이란
부모가 그저 자기자신을 위해서, 자기자신의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자기에게 있는 불안과 불만을 덜어내고자 하는
데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현명한 부모되는 법부터
우리 부모들은 학습해얄것 같습니다.
헌데
그러한 공부를 하기에 우리 부모들은 너무 멀리와 버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떨쳐지질 않네요.
옛날처럼 최소한 대여섯을 낳으면 독친이야기도 사라질듯 해요.ㅎㅎ
건강하게 캠프 잘 다녀오세요. ^*^
아!! 정말 아이들을 어디까지 끌고 내려갈껀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계획하는 시간을 갖게 되있네요.
글 감사합니다.
요즘 사람들
그저 돈에 눈이 멀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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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약은 독을 기초로 그 독을 제거 하면서
약을 만들고 있습니다

독과 유해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곳은 제약회사입니다
그래서 독과 약은 종이 한장 차이입니다

문제는 그것을 핑게삼이 돈벌어먹으려고 하는 무지한 작자들의 소행이 더 사회악이고 공공의 적이라 생각합니다
그 독은 당신 또는 제 자신일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각성해야 합니다

삶의 목표는 돈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

진정한 스승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빠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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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친 검사하니 4가지가 저한테 해당이 되어요
자외선이 아주 많이 강합니다
여행길 건강 잘 챙기셔요   굄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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