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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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풍경 (427)

가을을 벗은 계절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내 마음 속 풍경
굄돌 2014.12.04 07:57
굄돌님 언제나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내년에도 행복한 글 많이 남겨주세요 ,,
굄돌님에 가정에 행운과 함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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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있나요..굄돌님
저도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죽음을 앞두고 의연해 지기는 어렵겠지만
감동스런 결단엔 존경스런 마음이 앞섭니다
굄돌님 그동안 잘 계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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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굄돌님
메리스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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굄돌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문해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가족과 함께하는 가운데 뜻깊고 행복하고,
또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성탄절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그동안 안녕 하셨지요, 굄돌 작가님!
인생 살아감에 길잡이가 되는
귀한 글 올려 주심에 마음에 새기면서
참으로 오랜만에 안부 놓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성원 보내 주시고 격려 하여 주심에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乙未年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다 이루시는
귀한 새해 되시기 바라며
년말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굄돌 작가님!
이름없이 슬쩍 읽고 지나가던 애독자입니다.  
긴 시간동안 새글이 안 올라오니 걱정이 되어서요.
무탈하시지요?
아이고, 어째야쓰까요?
제가 이렇게 많은 빚을 지고 있네요.
조만간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굄돌님~~~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많이 바쁘셨지요?   몇 일 남은 연말   해피하시길......ㅎㅎㅎ
한 권의 책
요즘은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주 즐겁고 여유있는 시간
그래서 참 좋습니다.
자연의 일부로 보지 않기 때문....관계의 끝이란 말에 새삼 공감합니다.
이 책~~~
메모해둡니다.
굄돌님. 뭔일 있어요?
걱정되어요.
  • 포장지기
  • 2014.12.29 10:22
  • 답글 | 신고
ㅠㅠ 어디서 길을 잃으시고 오질 못하시는지?
역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그래도 좀 걱정스럽네요..
맞습니다, 작가님!
실제로 병에 걸린 나 자신을 잊어 버리고
남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이 허다한 세상이기도 하지요
마음밭 일구는 좋은 글 올려 주심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때론 순하게 부는 바람에
때론 거친 비바람에도 꿋꿋하게 2014년을 항해 하여
이제 서서히 닻을 내릴 시간입니다
알찬 결실 가득한 항구에 닻을 내리시길 바라며
새롭게 불어 오는 2015년 바람에는
순항 하시어 날마다 큰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굄돌 작가님!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어 사람 사는 이치
많이 개우쳐 주시기 바랍니다, 작가님!
멋진 글.
다시 읽어도 멋집니다.
마음을 나눌 사람을 찾았나?"


"지역 사회를 위해 뭔가를 하고 있나?"

"마음은 평화로운가?"


"최대한 인간답게 살려고 애쓰고 있나?"



소개해주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올해 주신 말씀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주시는 말씀 경청하겟습니다.
평안을 이루세요.
안녕하세요 굄돌 블친님 ^^
2014년 올해도 하루 남았네요~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2015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4년도 마지막 날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만.. 블로그에서 피신한게 아니였군요...
푹쉬고, 기운내세요..^^

새해엔 더 많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부자되세요!

사랑합니다. 굄돌님!!
허둥대는 삶, 무조건 달려가기.
난 아닌데 혹시 나도 남에게 그리 보여지나...?

죽음을 생각하면
용서치 못할 일도
너그러이 놓지 못할 일이 없지요.

건강하세요~♥^^
굄돌님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굄돌님!
지난 1년동안 수고많이 하셨고 감사했습니다.
2015년에도 꿈을 이루는 한해 되세요*^^*
올 한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을미년 새해에도 늘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합니다~^^
  • 포장지기
  • 2014.12.31 23:36
  • 답글 | 신고
滿室淸風 만실청풍 집안에 맑은 바람이 가득하다.
지난한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15년 을미년 한해도 소원 성취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기운찬 밝은 을미년   청양의 해에도 긍정적이고
푸른 양의 기운을 듬뿍 받아 바라는 바가 모두 이뤄지고
더욱 건강하고 복 받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굄돌님, 어디 여행가신 건감요?   새해라 인사 드리려고 또 왔는데..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저는 직업이 의사입니다. 뜻하지 않게 많은 죽음들을 접하게 되지요.
위의 글을 읽으면서 제 자신에게 많은 것을 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을미년 새해 아침
여늬해처럼 신년인사를 드립니다

한켠으론 죄송하기도
한켠으로 부끄럽기도 하지만

새로운 한해의 첫새벽은
면죄부를 펼쳐들곤
죄송하고 부끄러움을 사하여 주지요

우리
새로운 한해의 첫새벽처럼
지난날의 사소한 실수는 너그러이 잊어주고

우리
새로운 한해의 첫새벽을 맞아
서로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어
즐겁고 행복한 한해를 펼쳐보아요

을미년 한해는
서로 서로의 손에 손을 마주잡고
우리의 길을
진솔함으로 이어가는 뜻깊은 한해가 되길 축원하나이다

새로운 한해
을미년에는 진정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한해가 되시길 축원하나이다
날씨가 다시 쌀쌀해진다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읽어서 내용이 가물가물~~
리뷰보니 조금씩 기억나네요ㅎ
선생님 잘 계시죠?
직접 뵙지 않았는데도 늘 보고싶은 분이에요.
내일이면 개학인데 언제쯤 선생님을 뵈러갈 수 있을지...
건강하시고 저 기다려주세요~^^♡♡♡
어머나~
어떻게 이 댓글은 놓치지 않았는지...
고마워요. 날마다라도 기다릴게요.
가끔, 문득 통영 한 번 갈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 역시 서순영님이 항상 보고 싶어요.
마음은 평화로운가?...

굄돌님 하시는 모든 일들이
축복속에 다 이루어 지길 기도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생과 사는 필연적인 운명이다. 중간에 쐐기도 있다. 질병, 노쇠 그리고 물러터진 사랑, 그리고 자신이 인간이기를 거부하고 짐승들처럼 으르렁거리며 서로의 생피를 빨고, 생살을 물어뜯어서 씹어서 삼키고 냉동고에 저장하고 말려서 곳간에도 채곡채곡 쌓아놓고 지키면서 살아간다.
이런 운명의 인간들에게서 무엇을 찾으랴! 그냥 살다가 가는거지 뭐! 내가 힘 있으면 한뻘대기하고, 힘이 없으면 한뻘대기 뜯기고, 아ㅡ 슬프다.
인간들이여! 아무런 생각일랑 다 접고 그냥 태어난대로 살다가 가그라! 가고싶은대로 가그라! .........................건강하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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