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서양음식 (214)

[피츠버거] 이태원의 가격대비 괜찮은 수제버거집 | 서양음식
gundown 2016.10.20 00:06
  • big man
  • 2016.10.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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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은 기본이라는 의미로 썼을 것 같습니다.
경영 쪽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 big man
  • 2016.10.2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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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매뉴얼의 제일 첫항이라는 뉘앙스로 가장 기본이라는 의미로 씁니다. One Ou One으로 읽고요.
공대출신으로 유용한 정보 얻었습니다.^^
호텔 룸 넘버 말할 때 원제로원이 아닌 원오원이라 하듯 말이죠. 007도 '더블오세븐'하듯.
미국 대학교 강의에서 원론같이 가장 기초과목이 101로 시작됩니다. 대개 선수과목이 필요없는 과목들이고 전공과목 중 가장 먼저 듣는 과목인 경우가 많아요
그러고 보니, 미국 친구들이 강조하는 부분을 '원오원'이라 힘주어 말하던 것이 떠오르는 것 도 같군요.^^
  • rail3
  • 2016.10.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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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인장이 흰머리독수리 101공수사단 출신인줄 알았습니다 ..   이과출신이라   죄송합니다 ..
지금은 사라진 의정부 101보충대도 생각나네요^^
  • 디지몬
  • 2016.10.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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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루시는 미네소타에 저렴한 식당에서 시작한 패티안에 치즈가 들어간 버거인데 Man vs food 에 나오면서 좀 유명해졌죠...   버거 가격도 싸고 술값도 싼 식당입니다.  

미네소타는 미국 내에서도 비싼식당이 하나도 없는 도시로 유명하죠...
아, 미국 푸드채널에서 본 적이 있는 듯 합니다.^^
  • 깜시
  • 2016.10.2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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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가게 되면 한번 들려 봐야 겠네요.
큰 기대는 마시고 편한 기분으로의 방문을 권해 드립니다.
버거란 게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